콜럼비아: 노동조합 지도자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

국제 공무원노조 총연맹 (PSI)과 함께하는 국제 캠페인입니다. PSI는 전세계 154개국에서 필수 공공분야에서 일하는 2천만명의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 노조 총연맹입니다.

카를로스 라벨로 (Carlos E. Castañeda Ravelo)는 콜럼비아에서 6,600명 이상의 조합원을 두고 있는 국가 공무원 통합 노조(SUNET)의 위원장입니다. SUNET는 PSI 소속 단체이며, 콜럼비아 노조 총연맹 (CUT)의 보고타-컨디나마르카 지부 소속의 노조입니다. 2006년에 카를로스는 해고되었으며, Polo Democrático Alternativo당의 상원 위원 선거 입후보자를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결사의 자유 권리를 행사했다는 명목으로 해고되면서 공직 임용의 자격이 10년 정지되는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해고 명령은 여전히 법률적인 심리가 진행중에 있으며, 카를로스는 새롭게 임명된 법무부장관에게 그에 대한 징계를 재고해서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국제 공무원노조 총연맹은 신임 플로레즈 법무장관에게 카를로스의 징계에 대해 다시 재고해서 부당하고 불공평했던 징계를 취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혹은 적어도 자격 정지 기간의 만료로 인해 징계가 이미 소멸되었다는 선언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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